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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장수명 주택 실증건설로 장수명 주택 현실로
작성자 KICT 게시일 2017.02.10 15:38 조회수 3,179

국내 최초 장수명 주택 실증건설로 장수명 주택 현실로

- 건설연, 벽식 아파트 건축비 수준의 장수명 주택 모델 개발 및 착공 -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이태식, 이하 KICT)은 장수명주택의 ‘비용․기술․제도’ 문제를 해결한 ‘비용절감형 장수명 주택’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2월 10일(금) 오전 10시 세종시 공공임대주택 현장에서 실증모델 기공식을 개최하였다

※장수명주택 : 구조체와 공용설비(Support)의 성능을 장기간 유지하면서 내장부품과 전용설비(Infill)의 교체·변경이 쉬워 내구성․가변성․수리용이성 등 고성능을 통해 100년 거주를 실현할 수 있는 주택 (*일반 콘크리트 주택의 수명은 50~60년)

 

ㅇ 기공식은 국토교통부와 KICT,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으며, 장수명 주택기술개발 책임자인 KICT 김수암 장수명주택연구단장은 장수명 주택의 실증 검증을 통한 보급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ㅇ 착공 현장인 세종특별자치시 공공임대주택은 총 1,080세대 중 2개 동 116세대를 구조체 내구성, 공간가변성, 설비 수리용이성이 우수한 국내 최초의 ‘장수명 실증주택’으로 건설하게 된다.

 

□ KICT 건축도시연구소의 장수명주택연구단(단장 김수암, 이하 연구단)은 LH공사, SH공사 등과 함께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벽식 아파트 건설비용과 큰 차이가 없는 ‘비용절감형 장수명 주택’을 새로이 개발하였다.

 

ㅇ 장수명 주택은 국가적 자원 및 내재에너지 절감, 거주자 맞춤형 고품질 주거환경 조성 등으로 개발․보급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으나, 기존 연구는 막대한 초기비용 발생이라는 기술적 문제점으로 인하여 보급의 어려움을 겪어 왔다.

 

 

□ 연구단에서는 이번 실증모델 착공을 통해 실증 검증 후 국내 건설업체가 활용 가능한 장수명 주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게 되면 장수명 주택 보급이 가시화 될 것이며, 이로 인한 장수명 주택 보급 확산이 100년 거주를 지향한 새로운 공동주택의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ㅇ 특히 인구구조 및 가족구조 등 사회 변화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주거 유형의 변화와 더불어 거주자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할 수 있는 장수명 주택의 보급은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 KICT 이태식 원장은 “현재 주택 시장은 노후화되어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신축위주의 재건축 사업으로 비용부담 및 폐기물 배출 등 자원 낭비가 극심하므로 비용절감형 장수명 주택의 보급 활성화는 지속가능성의 측면에서 막대한 사회적 비용절감효과를 가져올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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