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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중소 건설사 해외진출 지원 박차
작성자 KICT 게시일 2017.07.14 10:06 조회수 621

건설연, 중소 건설사 해외진출 지원 박차

- 건설연, 2017 KICT Engineering & Construction Day 성공리 개최 -

- 유럽 및 아시아 외교관과 국내 중소 건설사 협력 네트워크 강화 -

 

□ 국제협력의 장을 마련하여 대한민국 중소·중견 건설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외교관 초청행사가 열렸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이태식, 이하 KICT)은 7월 13일(목) 일산 본원에서 각국 주한외교관 및 건설분야 중소·중견기업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2017 KICT E&C(Engineering & Construction)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행사는 작년에 비해 늘어난 규모로 총 18개국 21명의 주한 외교관이 참석하였으며, 국내 업계에서도 50여개의 중소·중견건설사가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ㅇ 참석한 국가로는 일본, 프랑스, 덴마크, 노르웨이, EU대표부 등 기술선도국 뿐만 아니라 우리 중소기업의 주요 진출시장인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다수의 아시아 국가들이 참석하였다.

 

□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미래 핵심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시티와 관련 KICT의 스마트시티 대표기술 소개와 KICT와 중소기업간 협업 성공사례 발표, 외교관과 중소기업간 비즈미팅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ㅇ 이태식 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행사는 윤성덕 외교부 양자경제외교국장 및 이재완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FIDIC) 회장이 축사를, 마리안 담하우그(Marianne Damhaug) 노르웨이 공관 차석이 “스마트시티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였다.

 

ㅇ KICT는 ‘스마트시티’와 관련하여 “Smart City Index 개발 방향”, “스마트시티를 위한 BIM/GIS 플랫폼 기술”, “ICT 에너지 재난안전 통합관리시스템”등 6대 최신 선도기술을 선보였으며, KICT와 중소기업과의 성공적 협업사례로 ‘신도산업’의 태국 진출 사례를 소개하였다.

 

□ 특히 각국 외교관들과 50여 국내 중소·중견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자유롭고 실질적인 의견 교환을 이룰 수 있도록 “비즈미팅 및 국제공동연구 협의”의 자리도 마련되었다.

 

ㅇ 이번 비즈미팅은 세미나장과 기업소개 부스를 개방된 공간에서 동시에 운영하여, 행사에 참여한 국내 건설엔지니어링 기업들이 보다 원활한 수주상담과 기술 소개를 진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과 효율적 공간배치에 더욱 노력을 기울였다.

 

□ KICT는 작년과 올해 2차례에 걸친 E&C Day 개최를 비롯하여 2016년 캄보디아와 미얀마에서 2차례의 “해외기술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으로 국내 중소·중견 건설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ㅇ 이러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KICT의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은 점차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고 있으며, 국내의 한 중소기업은 2016년 베트남에서 전년 대비 30% 상승한 150여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 이태식 원장은 이번 “2017 KICT E&C Day” 개최를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아울러 기술선도국들과 기술협력은 물론 국제공동연구도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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