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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중소건설사 스리랑카 해외진출 지원
작성자 KICT 게시일 2017.10.19 14:23 조회수 798

건설연, 중소건설사 스리랑카 해외진출 지원

- 건설연, 스리랑카 현지에서“해외기술설명회”개최 -

- 건설연, 국내 중소·중견기업 스리랑카 진출 교두보 마련 -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중소건설사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2017 스리랑카 해외기술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직무대행 정준화, 이하 건설연)는 10월 18일(수)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 현지에서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17 스리랑카 해외기술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스리랑카는 우리나라의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 중점협력국 중 하나로, 현 스리랑카 정부 출범 이후 양국 각계 고위인사들이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특히 2017년은 한-스리랑카 수교 40주년이 되는 해로서, 올해 스리랑카에서 열리는 건설연의 해외기술설명회는 더욱 특별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ㅇ 이번 설명회에는 스리랑카 측에서는 고속도로부 차관, 환경부 차관, 도로개발청장 등 현지 고위공무원, 기업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우리나라 대표단은 건설연과 국내 중소·중견기업 45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ㅇ 건설연은 본 설명회를 통해 실질적 기술이전이 가능하도록 건설연이 보유한 주요 건설 선도기술 및 국내 중소·중견기업 보유 기술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참석한 국내 기업들과 스리랑카 현지 인사간의 Biz-Meeting도 함께 진행되었다.

 

ㅇ 건설연은 스리랑카 현지에 적용 가능한 신기술 중심으로 “현지맞춤형 도로포장 기술”과 “친환경 수처리관리 기술”을 선보이며, 신흥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국가인프라시설 계획 및 구축 기술” 등도 소개되었다. 이들 기술은 홍보 부스를 통해 현지 관계자와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였다.

 

□ 건설연은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다각적인 솔루션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해왔다. 해외기술설명회의 경우 2015년 베트남, 2016년 캄보디아와 미얀마에서 개최하였고 점차 실질적인 진출성과를 보이고 있다. 일례로 2015년 베트남 해외기술설명회에 참가한 국내의 한 중소기업은 2016년 베트남 현지에서 전년 대비 30% 상승한 14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ㅇ 이외에도 건설연은 매년 주한 외교관을 본원에 초청하여 기술 소개 및 비즈미팅을 진행하는 “KICT E&C Day”개최와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건설산업의 해외경쟁력 강화를 모색하는 “글로벌컨설팅위원회” 포럼 등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해외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OVICE)”을 통해 해외정보수집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중소·중견기업에게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건설연은 중소건설사 수요를 기반으로 해외진출시 요구되는 기술지원, 정부수집 및 분석, 네크워크 구축 등을 위해 신청기업과 연구자간 공동연구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2017년 중소․중견기업 수요기반 해외진출 지원사업으로 2015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 정성철 KICT 건설산업혁신센터장은 “이번 해외기술설명회는 건설연의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전방위적 해외진출 지원의 일환으로, 스리랑카 건설인프라개발 관련 시장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진출하는 데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하였으며, 아울러 “건설연은 국내건설시장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중소건설사의 해외지출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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