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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고양시와 스마트시티 연구 전진기지로 지역협력 강화
작성자 KICT 게시일 2018.02.23 16:49 조회수 958

건설연, 고양시와 스마트시티 연구 전진기지로 지역협력 강화
- 한승헌 원장-최성 고양시장,‘통일한국 고양실리콘밸리’협력관계 강화 합의 -
- 문재인 정부 핵심정책사업인 4차 산업혁명 및 스마트시티 연구 전진기지로 -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 이하 건설연)은 2월 23일(금) 고양시청에서 한승헌 원장과 최성 고양시장간의 만남을 가졌으며, 건설연과 고양시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 기반 “통일한국 고양실리콘밸리” 프로젝트 등 각종 현안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지난 1월 24일 한승헌 원장이 취임함에 따라 건설연-고양시청간 하례를 겸하여 이루어진 이 날 면담에서는, 국민 재난안전 대응·연구 등 양 기관간의 고유기능에 대하여 서로 이해하고 전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ㅇ 양 기관은 고양시의 역점사업인 “통일한국 고양실리콘밸리 프로젝트”와 더불어, 문재인 정부의 주요 관심사항인 국민 안전 및 재난대응 분야에서도 협력강화를 약속하였다. 현재 건설연은 대통령 특별지시로 구성된 관계부처합동 “화재안전T/F(단장: 청와대 정책실장)”에 참여하면서 향후 관련 제도개혁 및 국가화재안전 대점검 등 주요 안전 이슈를 다룰 예정에 있다.

 

ㅇ “통일한국 고양실리콘밸리 프로젝트”는 고양일산테크노밸리·고양방송영상밸리·고양청년스마트타운·킨텍스제3전시장 건설 등 고양시 차원에서 추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며, 건설연은 국가전략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연구개발에 집중하여 첨단 건설분야 창업 기지로 거듭나게 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ㅇ 또한 한승헌 원장은 2월 7일 건설연을 방원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현재 건설연이 보유한 연구자산을 활용하여 건설연이 소재한 고양시를 첨단건설기술에 특화된 벤처 밸리로 조성하는 구상을 설명하고 국토교통부와 교감한 바 있다.

 

□ 한편 건설연은 370명의 박사급 인력을 포함, 830여 명의 인적 역량을 보유한 건설·거대공공분야의 유일한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10년 전부터 스마트시티 개념의 전신인 ‘U-시티’기술 등을 연구해왔으며, 지난 2월 13일에는 ‘스마트시티 전략기획단’을 원내에 별도로 구성하는 등 4차 산업혁명 및 스마트시티 연구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 왔다.

 

ㅇ 건설연은 보다 폭넓은 융복합 연구를 통해 ICT·IoT기술의 건설산업 융합과 ‘스마트시티’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분야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는 주거공간·교통 등 생활인프라와 각종 기술이 융합되어 인간 중심의 미래를 실현하는 것으로, 하이패스·자율주행차·스마트 도로 등 일부 기술은 이미 실생활에 구현되었거나 연구가 진전되고 있다.

 

ㅇ 스마트시티 산업과 관련한 글로벌 시장규모는 2016년 9천억 달러에서 오는 2022년에는 2.1조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건설연은 이러한 미래 건설엔지니어링 시장을 선점한다는 목표 아래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선제적 연구 및 신산업 발굴을 통해 건설기술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 최성 고양시장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정책사업인 4차 산업혁명 및 스마트시티 사업 등을 기반으로 고양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통일한국 고양실리콘밸리’ 프로젝트에 건설연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에 한승헌 원장은 “해당 사업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우리 연구원의 ‘스마트시티 전략기획’과 더불어 고양시와의 협력방안을 강구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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