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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로 인류사회와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
작성자 KICT 게시일 2018.06.08 10:54 조회수 248


과학기술로 인류사회와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


- 국립건설시험소 개소 70주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개원 35주년 기념행사 개최 -
- KICT 2030 비전 선포, 미래의 국가·사회·환경 이슈에 적극 대응 의지 밝혀 -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 이하 KICT)은 국립건설시험소 개소 70주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개원 35주년을 맞아 6월 8일(금) 오후 2시부터 일산 본원 30주년 기념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과학기술로 인류사회와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KICT 비전 2030’을 선포한다.

□ 이날 기념식에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을 비롯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 연구기관장,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 기관장, 건설분야 학·협회장 및 민간 건설사 CEO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 특히 올해는 KICT의 전신인 국립건설시험소 창립 70주년을 맞이하여, 국립건설시험소 제28대 이선호 소장을 비롯한 전임 소장들이 직접 참석하고, KICT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
ㅇ 국립건설시험소는 1948년 내무부 건설국 ‘토목시험소’로 발족하여, 전후 복구공사에 필요한 일부 중요자재의 품질시험업무를 담당하였다.
ㅇ 국립건설시험소는 시방서, 건설기준 및 편람, 기술지도서 등의 제·개정 및 발간 등을 통해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부터 국내 건설공사의 질적향상과 기술자 자질개선 등, 사회간접시설의 성공적 투자에 막대한 기여를 하였다.

□ 한편, KICT는 지난 35년 간 건설기술 분야 전문연구기관으로서 건설기술・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등 대한민국 건설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담당해 왔다.
ㅇ 정부는 1970년대 중동 건설붐을 타고 우리 경제를 견인했던 건설업이 특수공법이나 설계능력 부족으로 해외시장에서 퇴출 상태에 이르자, 건설기술연구에서 희망을 찾기위해 신공법 개발과 선진기술 도입을 목적으로 KICT의 설립을 추진하였다.
ㅇ KICT는 1983년 6월 인력 43명, 예산 15억원의 재단법인으로 출범하여, 1988년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재편, 1999년 국립건설시험소와 통합 이후, 2018년 현재 연구인력 331명, 지원인력 119명 등 정규직 450명, 예산 1,459억원의 규모로 성장하였다.
ㅇ 지난 35년간 도로, 하천, 건축물 등 국토 전분야의 정책·기준 수립, 신공법 개발에 기여해온 KICT는 이제 건설기술의 수요자인 국민생활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시티, 장기 침체에 빠진 건설산업 재도약을 위한 스마트건설로 연구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 KICT는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건설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으로서 ‘과학기술로 인류사회와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언할 예정이다. 또한 2030년까지 새로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KICT의 구체적인 역할과 책임(Role&Responsibility)으로 ‘국가・사회문제 해결’, ‘건설산업 혁신성장 기여’, ‘한반도 공동번영’, ‘지구촌 문제 해결’을 제시할 예정이다.

ㅇ 구체적으로 첫째, 쾌적하고 건강한 삶, 안전·안심국가, 스마트 사회구현을 위하여 미세먼지·층간소음․포트홀 방지 등 국가·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R&D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
ㅇ 둘째, 건설산업이 미래시장 선점, 신성장 동력 발굴, 스마트건설로 혁신할 수 있도록, ‘스마트건설 창업 허브’ 구축과 건설 벤처창업 촉진을 통해 건설산업 혁신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ㅇ 셋째,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실증단지 구축은 물론, 한반도 SOC구축 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한반도 공동번영에 앞장서고자 한다.
ㅇ 넷째, 베트남, 방글라데시, 케냐, 부탄 등 지구촌의 물․교통․환경․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글로벌 기술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지구촌 문제해결에도 적극 노력하고자 한다.

□ 한승헌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KICT는 그 동안 우리나라 건설기술 발전을 견인하는 싱크탱크로서 그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앞으로는 미래 문제에 과감히 도전함으로써 국토의 경쟁력과 건설산업 혁신성장을 선도할 것이며, 무엇보다 우리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설기술이 직면한 현안과 난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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