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및 건너띄기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home

HOME > 연구원 소개 > 홍보센터 > 보도자료

보도자료

건설연, 제주개발공사와 제주지역개발 혁신을 위한 협력 추진 글보기
건설연, 제주개발공사와 제주지역개발 혁신을 위한 협력 추진
작성자 KICT 게시일 2018.06.22 10:56 조회수 560

건설연, 제주개발공사와 제주지역개발 혁신을 위한 협력 추진
 
- 제주지역 도시 및 주택개발, 수자원 기술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제주 수자원보전 및 물산업 확산, 한국형 스마트시티모델 시범 구축 협력 -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 이하 건설연)은 6월 22일(금) 오전 11시 제주시에서 제주개발공사(사장 오경수)와 제주지역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건설연은 자체 보유기술인 도시개발ㆍ주거환경 개선기술, 주택개발ㆍ관리기술,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기술의 제주지역 적용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본 업무협약을 추진하였다.

ㅇ 제주지역은 현재 지속적 인구 유입과 관광객 증가 등으로 도시지역 확장을 위한 택지개발, 원도심 재개발, 도로 개발 및 구조개선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자연환경 보전,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주거환경의 개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ㅇ 한편, 제주개발공사는 삼다수의 글로벌 진출 등 물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와 함께 제주지역 행복주택 건설과 스마트 단지개발 등의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 건설연은 제주개발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제주형 수자원 평가기법, 한국형 스마트 시티 모델, 제로에너지 주택 기술 등을 적용할 수 있는 다각적인 시범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ㅇ 특히 제주 수자원 연구사업의 경우, 삼다수 개발지역이 포함된 표선지역 지하수 충전량의 정확한 산정을 통한 지속가능한 수자원 개발 및 보전 전략, 물산업 확산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이 추진될 예정이다.
ㅇ 또한 제주도 특성에 맞는 제로에너지 건물 및 주택을 확산하고,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제주지역에 적용하는 것도 양 기관간 주요한 협력사항이 될 것이다.

□ 한편, 건설연은 2017년도에 제주도 수자원계획수립을 위한 기반기술과 염분이 함유된 염지하수 활용을 위한 지하수 흐름해석 연구를 제주개발공사와 공동으로 수행한 바 있다.
ㅇ 향후 건설연이 개발한 세계적인 통합수문해석 기술(SWAT-K)을적용해 제주지역의 지표수와 지하수를 통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제주지역 수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량을 산정하고 수자원계획수립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 한승헌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형 첨단 수자원 평가기법과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의 제주지역 시범적용을 추진하고, 이와 관련한 정책제안, 기술적 솔루션 제시, 전문가 인력 교류 등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오경수 사장은 “제주개발공사는 삼다수로 출발했으나, 향후 주거복지를 위한 주택개발 안정화를 위해 그 임무를 확장중에 있다”고 밝히고,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의 수자원관리, 주택개발 등의 분야에서 양 기관의 지속적인 관계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다운로드표
첨부파일
보시는 페이지 담당자 정보
관리담당부서 : 대외협력홍보부
관리담당자 : 홍보팀
문의 : 031-910-0283
top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