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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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환경과학원, 국가 물환경관리 선진화를 위한 MOU 체결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01/17 13:58:24
  • 조회수3,237
건설연-환경과학원, 국가 물환경관리 선진화를 위한 MOU 체결
 - 상호 협력을 통한 국가 물환경관리 정책 선진화 기대
 - 하천실험센터의 실증연구와 지하수-지표수 통합해석 기술이 핵심 의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 이하 환경과학원)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가 물환경관리 정책 선진화에 기여하고자 1월 17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후 변화에 따른 물환경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이 요구되는 가운데, 양 기관은 물순환 전주기를 고려한 통합 물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의 교류 증진을 도모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지하수-하천 연계관리를 위한 공동 연구와 연구 장비 및 하천실험센터 등의 시설 공동 활용, 그리고 유량·지하수 분야 국제표준 및 국가표준 활동 협력 등 양 기관의 상호협력이 요구되는 사항들로 이뤄졌다. 또한 협력 분야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세부 업무에 관한 상호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박선규 원장은 “건설연의 독보적인 실험시설을 보유한 하천실험센터의 다양한 실증연구를 포함하여 지표수-지하수 통합 수문해석 모형 SWAT-K(스왓케이, Soil and Water Assessment Tool-Korea)* 등이 상호 협력을 위한 핵심 의제로서 수질, 수생태 분야의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환경과학원과의 연구협력을 통해 국가 물환경 관리의 선진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건설연의 WBT(World Best Technology)로 선정된 지표수-지하수 통합해석모델로 우리나라 농촌 및 도시지역의 인위적인 물 이용 변화와 지표수 및 지하수의 움직임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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