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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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T 김영식 이사장, 건설연 연구현장 방문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02/07 16:50:21
  • 조회수3,992
NST 김영식 이사장, 건설연 연구현장 방문
 - 우주 건설 검증 시설(실대형 지반열 진공챔버) 참관
 - 창업기업의 스마트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향 논의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 김영식 이사장은 2월 7일(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 본원(경기도 일산) 연구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NST와 건설연의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건설연의 연구성과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업무보고, 연구현장 방문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특히 미래융합관, 제2스마트건설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건설연의 최신 연구 성과와 첨단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 확인했다.

  미래융합관 실대형 지반열진공챔버는 우주건설 기술 검증을 위한 대형 검증 시설로, 향후 건설연에서 추진하고 있는 유인 달 기지 건설에 대해 논의하며 연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제2스마트건설지원센터에서는 입주기업 ㈜리젠티앤아이(스마트 방음패널)와 ㈜커넥티드솔루션(AI기반 교각점검시스템)을 직접 방문하여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또한, ㈜충청(차선인식 무인주행 소형장비, AUTONG)과 ㈜무인탐사연구소(주행로봇을 활용한 시공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테크윌(매직밸브 맨홀)의 장비 전시 관람과 XR룸 시연을 통해 스마트 건설 기술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글로벌 K-스마트건설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건설연의 역할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건설 기술을 첨단 과학기술과 융합하여 국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NST와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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