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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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방재협회, 재해·재난 대응을 위해 힘 합친다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2/11 15:27:46
  • 조회수1,065

건설연-방재협회, 재해·재난 대응을 위해 힘 합친다

 - 방재 및 재난관리 분야 연구 역량 결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과 한국방재협회(회장 방기성, 이하 방재협회)는 경기도 고양시 건설연 본원에서 ‘재해·재난 대응 분야 연구와 안전 정책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월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방재 및 재난·안전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긴밀한 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가 재난 관리 역량을 선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안재난 및 산불·홍수 연계 복합재난 대응 플랫폼 구축 ▲방재 기술 활성화를 위한 성능 검증 등 실용화 기반 협력 강화 ▲정부 및 지자체의 방재·재난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기술 지원 ▲각 기관의 교육/세미나/워크숍 등 정기적 협력 활동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유일의 건설기술 출연연구기관인 건설연과 방재 분야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온 방재협회가  연구 성과와 전문성을 결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이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기술 개발과 정책 선진화로 이어져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방재협회 방기성 회장도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국가 차원의 방재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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