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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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국가전략산업 뒷받침할 인프라 기술 혁신 본격화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4/06 16:47:32
  • 조회수607
건설연, 국가전략산업 뒷받침할 인프라 기술 혁신 본격화 
 - 반도체·AI·SMR 지원 위한 미래 비전 공유… 전사적 실행 의지 결집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4월 6일 경기도 일산 본원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KICT 미래 비전 공유회’를 개최하고, 국가전략산업을 지원할 인프라 기술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공유회는 주제발표, 패널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으며, 패널토론 외부위원으로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종욱 교수가 참석했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심화와 산업 구조의 급격한 전환 속에서, 반도체·AI·소형모듈원자로(SMR) 등 국가전략산업을 뒷받침할 ‘국가전략산업 인프라 기술 혁신’ 방향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실행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연은 향후 반도체 생산시설의 초정밀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건설 환경 제어 기술과 관련 표준 정립, AI 시대 핵심 기반시설인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 및 안전성 향상, 그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SMR 인프라의 모듈화 등 첨단 산업 인프라 전반에 걸친 건설기술 혁신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도로·교량 등 전통적인 사회기반시설(SOC) 중심에 머물렀던 건설기술의 역할을, 반도체 팹·데이터센터·원전 구조물 등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적 전환을 의미한다.

 박선규 원장은 “반도체와 SMR과 같은 국가전략산업은 안정적이고 정밀한 인프라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건설연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고,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국가 미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설연은 이번 공유회를 통해 도출된 미래 비전을 기반으로 공백 기술 확보를 위한 대형 R&D 사업을 본격적으로 기획하고, 관련 부처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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