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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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분양가 상승의 진짜 원인’ 데이터로 밝히다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5/29 09:46:21
  • 조회수1,080
건설연, ‘분양가 상승의 진짜 원인’ 데이터로 밝히다

 - KICT Insight 발간… 건설공사비지수 중심의 해석 재검토
 - 기술·데이터·정책 결합한 종합 대응 전략 제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국민적 관심이 높은 공동주택 분양가격 상승과 관련해 건설공사비지수에 대한 본질적 이해와 진단, 기술·정책적 대안을 담은 「KICT Insight, 건설공사비지수와 분양가격: 프레임을 넘어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건설연은 공익적 관점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설산업 주요 기술·정책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건설정책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건설정책연구본부 내 ‘건설정책혁신그룹’을 신설‧운영하고 있다. 주요 이슈 분야로는 ▲건설공사비 제도 선진화 ▲공공건설사업 성과분석 ▲국가 인프라 혁신 ▲건설-AI 융합 전략 ▲입찰 및 대가 제도 등을 선정했으며, 향후 월간 건설정책 인사이트를 발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KICT Insight」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분양가 상승 문제와 그 근거로 자주 인용되는 건설공사비지수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데이터 기반 분석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분양가격에 대한 구조적 진단과 관리 체계 혁신 방안에 대한 제언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건설공사비지수는 시공 단계에서 평균적으로 투입되는 비용의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일 뿐, 개별 사업장의 실제 원가나 분양가격을 직접 설명하는 지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2025년 12월 기준 건설공사비지수(주거용 건물)는 130.76으로 2020년 대비 30.76% 상승한 반면, 같은 기간 서울시 평균 분양가는 93.9% 상승했고, 이 중 60% 이상이 택지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분양가 급등의 원인을 공사비 상승으로만 한정해 바라보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부적절한 해결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또한 “택지가격, 수요 집중, 금융비용, 사업 구조, 정책 변수 등 분양가를 결정하는 다양한 요인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주택시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보다 정밀하고 객관적으로 진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건설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건설기술·정책 혁신과 관련한 대표적인 현안·미래 분야에 대해 ‘기술-데이터-정책’을 결합한 객관적인 분석 기반의 대응 전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인사이트 발간을 통해 정부 정책 및 제도 설계를 지원하는 선도적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의 건설연 주요사업 “건설산업 활력제고를 위한 건설정책 및 건설관리 발전전략연구(2026)”를 통해 수행됐다.

 한편, 본 자료는 기관 누리집 홍보센터 정기간행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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