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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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국토‧도시 혁신 선도한다” 건설연, 미래 성장전략 확보 본격화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6/10 17:57:31
  • 조회수591
“2050 국토‧도시 혁신 선도한다” 건설연, 미래 성장전략 확보 본격화
- 개원 43주년 기념, 국가전략산업 뒷받침할 미래 인프라 기술 방향 공유
- 지속가능·초연결·초정밀 기반 국토과학기술 혁신 청사진 발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6월 10일 일산 본원에서 개원 43주년을 기념해 ‘미래 국토·도시 혁신을 선도하는「KICT의 미래」‘를 주제로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건설연이 그리는 2050년 국토과학기술의 미래상과 국토·도시 혁신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건설연은 NEXT 국가전략기술 고도화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기반 구축 ▲인텔리전스 기반 도시 운영 ▲초정밀 안전성 확보 ▲초연결과 포용 ▲경계 너머로의 확장 등 5대 혁신 방향을 제시하며, 2050년 국토과학기술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역할을 제시했다.

 또한 이러한 미래 비전을 바탕으로 국토·도시 혁신을 위한 연구원의 역할과 추진 방향을 전사적으로 공유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가 현안 해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건설연은 국가 미래 성장동력과 연계한 기술주도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하기 위해 반도체·AI·소형모듈러원자로(SMR) 등 국가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 분야에 연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가 미래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연구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재난·재해 대응, 탄소중립 달성, 미래공간 조성 등 건설연 고유 임무 분야의 연구개발을 강화할 예정이다. 건설현장 안전,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노후 인프라 대응 등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국토과학기술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미래 국토·도시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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