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건설연, 재유럽 한인 유학생과 실효적 네트워킹 강화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7/20 15:29:34
- 조회수464
건설연, 재유럽 한인 유학생과 실효적 네트워킹 강화
- KICT Open-Talk in Europe 2026 개최 통해 유럽 우수인재 유치 본격화
- 유관 연구 분야 실질적 성과 창출 위한 협력 방안 논의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7월 19일(현지시각)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툴루즈에서 개최된 EKC(Europe-Korea Conference on Science and Technology) 2026 참가의 일환으로, 재유럽 한인 학생과 함께 하는 간담회인 ‘KICT Open-Talk in Europe 2026’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처음으로 개최된 ‘KICT Open-Talk in Europe 2025’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서, 유럽 내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원 소개 및 신규 인력 채용 등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올해 간담회는 유인 우주기지 건설·AI-Construction·지하 데이터센터 조성 등 변화하는 환경에 부합하는 새로운 건설연의 임무에 걸맞도록, 기존 건축·토목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 대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일정이 이어졌다.
이 밖에도 건설연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2026년 해외 우수과학자 유치행사에 참가해 기관 소개 및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등, KICT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EKC 2026 참가 의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건설연은 2025년부터 운영 중인 ‘KICT 유럽연구실’을 중심으로, 유럽 내 유관 기관과 다각도로 협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유럽을 포함한 해외 우수인력 유치 및 기관 위상 제고를 통해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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