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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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재유럽 한인 유학생과 실효적 네트워킹 강화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7/20 15:29:34
  • 조회수464
건설연, 재유럽 한인 유학생과 실효적 네트워킹 강화
 - KICT Open-Talk in Europe 2026 개최 통해 유럽 우수인재 유치 본격화
 - 유관 연구 분야 실질적 성과 창출 위한 협력 방안 논의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7월 19일(현지시각)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툴루즈에서 개최된 EKC(Europe-Korea Conference on Science and Technology) 2026 참가의 일환으로, 재유럽 한인 학생과 함께 하는 간담회인 ‘KICT Open-Talk in Europe 2026’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처음으로 개최된 ‘KICT Open-Talk in Europe 2025’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서, 유럽 내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원 소개 및 신규 인력 채용 등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올해 간담회는 유인 우주기지 건설·AI-Construction·지하 데이터센터 조성 등 변화하는 환경에 부합하는 새로운 건설연의 임무에 걸맞도록, 기존 건축·토목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 대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일정이 이어졌다.

 이 밖에도 건설연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2026년 해외 우수과학자 유치행사에 참가해 기관 소개 및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등, KICT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EKC 2026 참가 의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건설연은 2025년부터 운영 중인 ‘KICT 유럽연구실’을 중심으로, 유럽 내 유관 기관과 다각도로 협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유럽을 포함한 해외 우수인력 유치 및 기관 위상 제고를 통해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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