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오늘하루 보지않기 닫기

열린마당

건설연, 호라이즌 유럽 수주·수행 노력 지속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7/22 16:07:18
  • 조회수430
건설연, 호라이즌 유럽 수주·수행 노력 지속

 - 'EmerGO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EU 연구과제 참여 성공 사례 공유

 - 유럽 연구협력 확대 및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방안 제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7월 19일(현지시각)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툴루즈에서 개최된 EKC(Europe-Korea Conference on Science and Technology) 2026의 프로그램인 「AI-Driven Future of Science and Technology」 세션에 참가해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과제 수행 경험과 유럽 연구협력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해당 세션에서는 지난 1월 20일 유럽연합(EU) 최대 연구 지원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과제에 선정된 건설연 최준석 박사가 발표를 진행했다. ‘EU 현지 플랫폼을 활용한 유럽 연구 컨소시엄 참여 전략 및 성공 사례’를 주제로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과제 수주를 진행하며 체감한 제도적 지원 방향 제언도 함께 이어졌다.

 발표에서는 지난 2021년 스페인 파견을 계기로 구축한 유럽 연구진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비롯해 호라이즌 유럽 과제인 ‘EmerGO 프로젝트’의 주요 연구 내용 소개와 건설연의 역할을 소개했다. 또한 과제기획 및 수행과정에서 경험한 행정 절차의 어려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우리 연구원의 호라이즌 유럽 과제 수주는 2025년 한국이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으로 가입한 이후 두 번째로 이룬 의미 있는 성과”라며 “건설연과 유럽 연구기관과의 협업 외연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QU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