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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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AI 기반 첨단 건설기술 이끌 글로벌 인재 확보 나서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8/06 10:29:55
  • 조회수628
건설연, AI 기반 첨단 건설기술 이끌 글로벌 인재 확보 나서

 - 인공지능·전략산업 인프라·첨단 모빌리티 등 미래 건설기술 분야 채용 설명회 개최

 - 8월 18일까지 채용 공고 진행… 우수 과학기술자 유치 본격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8월 5일(현지시각)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진행 중인 2026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이하 UKC 2026) 기간 중 우수 한인 과학기술자를 대상으로 ‘건설연 첨단인프라 분야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국가 차원의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응해, 첨단 건설·인프라 분야의 글로벌 연구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반도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국가 전략 분야에 총 4,755조 원 규모의 3대 메가 프로젝트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건설연은 이번 채용 설명회를 통해 ▲인공지능(AI) ▲국가 전략산업 인프라 ▲수소 ▲첨단 모빌리티 ▲탄소중립·에너지 ▲재난안전 등 주요 연구 분야와 우수 연구인력 확보 계획을 소개했다.

 특히 재미 한인 과학기술자와 신진 연구자를 대상으로 개별 상담을 진행해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채용 절차와 연구 환경 등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향후 공동연구와 지속적인 인적 교류를 위한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국가 대도약을 뒷받침할 첨단인프라 기술 확보를 위해서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인재 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과학기술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설연은 지난 8월 3일부터 18일까지 2026년도 2차 정규직 채용 공고를 진행 중이다.(https://kict.fair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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