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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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8/10 15:05:00
  • 조회수642
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와 국제공동연구·기술교류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8월 5일(현지시각)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이하 UKC 2026)에 참가해,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ety of Civil, Environmental, and Architectural Professionals, 이하 KSCEA)와 건설 분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국제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SCEA는 2011년 UKC 기간 중 설립된 전문학술단체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학회(KSEA)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으며, 재미 한인 토목·환경·교통·구조공학 및 인프라 분야 전문가들의 학술 교류와 협력을 위한 회원 중심 단체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건설기술 분야의 공동 발전과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국제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건설·토목·환경·건축 분야 연구 정보 공유 ▲국제공동연구 및 공동 프로젝트 발굴 ▲전문가 교류와 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건설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협력 거점국(미국, 일본, 유럽)을 중심으로 전략적 네트워크 구축 및 국제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KICT 글로벌 협력 자문위원단」을 발족한다. 자문위원단은 토목, 건축·건축에너지, 수자원·환경, AI·미래융합 4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며, ▲기술·정책 자문 ▲국제공동연구지원 ▲R&D 기획 ▲해외 네트워킹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건설연의 글로벌 협력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국제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를 촉진하여 건설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유일의 건설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건설연과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건설 분야에서 한·미 공동 연구를 확대하고,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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