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8/10 15:05:00
- 조회수642
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와 국제공동연구·기술교류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8월 5일(현지시각)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이하 UKC 2026)에 참가해,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ety of Civil, Environmental, and Architectural Professionals, 이하 KSCEA)와 건설 분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국제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SCEA는 2011년 UKC 기간 중 설립된 전문학술단체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학회(KSEA)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으며, 재미 한인 토목·환경·교통·구조공학 및 인프라 분야 전문가들의 학술 교류와 협력을 위한 회원 중심 단체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건설기술 분야의 공동 발전과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국제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건설·토목·환경·건축 분야 연구 정보 공유 ▲국제공동연구 및 공동 프로젝트 발굴 ▲전문가 교류와 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건설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협력 거점국(미국, 일본, 유럽)을 중심으로 전략적 네트워크 구축 및 국제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KICT 글로벌 협력 자문위원단」을 발족한다. 자문위원단은 토목, 건축·건축에너지, 수자원·환경, AI·미래융합 4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며, ▲기술·정책 자문 ▲국제공동연구지원 ▲R&D 기획 ▲해외 네트워킹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건설연의 글로벌 협력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국제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를 촉진하여 건설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유일의 건설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건설연과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건설 분야에서 한·미 공동 연구를 확대하고,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
[건설연 보도자료] 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hwp
(1MB / 다운로드:42회)
다운로드
-
[건설연 보도자료] 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pdf
(98KB / 다운로드:59회)
다운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