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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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독일연방 재료시험연구소와 인프라 안전 확보 위한 협력 강화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08/27 10:01:47
  • 조회수2,400
건설연, 독일연방 재료시험연구소와 인프라 안전 확보 위한 협력 강화
 - 건설연-독일연방 재료시험연구소(BAM) 인프라 안전 분야 MOU 체결
 - 국제 인증전문기관과 협력 통해 건설기술 글로벌화 추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8월 25일(현지시각)부터 2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독일연방 재료시험연구소(BAM, Bundesanstalt fȕr Materialforschung und -pruefung)를 방문해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인프라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독일연방 재료시험연구소는 1871년 설립된 세계적 인증전문기관으로, 에너지·인프라·환경·소재·화학공정 등 주요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실규모 실험을 통한 안전관리 기술과 규제 합리화 성과로, 국제 수소 인프라 확대에 있어 필수 협력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기술 세미나에서는 △수소도시 인프라 건설 및 유지보수 △구조물 안전성 확보 △건축자재 성능 검증 △화재·재난 대응 및 피해 최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동 연구와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안전기반 수소도시 및 인프라 설계·운영·평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관련 핵심기술 시험평가와 실증 협력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박선규 원장은 “BAM은 대규모 실험 인프라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실증·검증이 가능한 세계적 기관”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수소 인프라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설기술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확대해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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