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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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재유럽 한인 학생 및 한인과협과 실효적 네트워킹 강화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09/01 13:46:19
  • 조회수2,423
건설연, 재유럽 한인 학생 및 한인과협과 실효적 네트워킹 강화
 - EKC 2025 참가 일환으로 “KICT Open-Talk in Europe” 개최
 - 유럽 내 한인 유학생 대상 리크루팅 및 유럽한국과학기술인협회 회장단과 실질적 성과 창출 위한 협력 방안 논의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8월 27일(현지시각)부터 28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EKC(Europe-Korea Conference on Science and Technology) 2025 참가 일환으로, 재유럽 한인 학생 및 한인과협 회장단과 함께하는 간담회인 ‘KICT Open-Talk in Europe’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럽 내에서 건설 관련 전공 학위과정을 이수 중인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설연을 소개하고, 신규 인력 채용 등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본 간담회에는 EKC 2025에 참가한 유럽한인과협 회장단도 함께 배석해, EU 최대 연구 프레임워크인 Horizon Europe 참여 확대 등 향후 건설연의 유럽 지역 국제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KICT Open-Talk in Europe’에 참석한 유럽한인과협 회장단은 EKC 2025 주관 협회인 재오스트리아한인과협 한만욱 회장을 비롯하여 △재독한국과협 배동운 회장 △재프랑스한인과협 이종욱 회장 △재네덜란드한인과협 황중선 회장 △재스위스한인과협 이성식 회장 △재스칸디나비아한인과협 김태성 회장 △재벨기에한인과협 채희영 회장 등으로, 건설연과 유럽한인과협 간의 협력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박선규 원장은 “건설연은 지난 8월 초 독일에 KICT 유럽연구실을 개소하는 등 유럽 지역 협력 강화 및 성과 제고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인력 유치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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