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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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물재생공단, 친환경 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12/24 15:35:30
  • 조회수1,338
건설연-물재생공단, 친환경 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하수 침전물을 활용한 광촉매 기술의 공공 인프라 확산 및 사업화 기반 구축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과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사장 권완택, 이하 물재생공단)은 서울에 위치한 물재생공단 본관에서 ‘하수 침전물 기반 광촉매 생산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월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연이 보유한 ‘슬러지 처리 및 미세먼지 저감 광촉매 기술’을 물재생공단의 협조를 통해 실제 설비·시설 등에 적용하고, 생산된 광촉매의 사업화 가능성을 확보해 자원순환형 기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수 슬러지 유래 광촉매 시범 생산을 위한 플랜트 구축 및 운용 ▲협력 성과에 대한 기술 검증 및 신기술 개발을 위한 상호 지원 ▲효과적인 시범사업 진행을 위한 데이터 교류, 시범사업 운영, 해당 기술 관련 교육 및 대외홍보 협력 등 전주기적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물재생공단과의 업무협약에 의거한 공식적인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하수슬러지 수급 및 연구시설 구축·운영을 구현하고, 건설연 기술을 적용하여 생산한 광촉매를 다시 서울시 관내 유관 시설에 제공하는 과정까지 양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서울 시민이 배출한 하수 폐기물을 활용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건설용 광촉매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서울시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는 기술을 건설연이 개발·적용하는 첫 단계로서, 공공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이번 협약은 연구성과를 현장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사회·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라며, “자원순환과 환경개선이라는 국가 정책과 연계된 기술확산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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