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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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네이버 메이트’ IT·테크 분야 선정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6/29 09:53:27
  • 조회수684
건설연, ‘네이버 메이트’ IT·테크 분야 선정
 - AI가 가장 많이 찾은 과학기술 콘텐츠… 누적 인용 104만 회 달성
 - 국민 눈높이에 맞춘 연구성과 콘텐츠로 대국민 과학문화 확산 기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건설연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 AI 브리핑 누적 인용 수 104만 회를 기록하며 6월 ‘네이버 메이트’ IT·테크 분야에 선정됐다고 6월 29일 밝혔다.

 네이버 메이트는 네이버 AI 브리핑 인용수를 중심으로 전문성·신뢰성·이용자 반응 등을 종합 평가해 매월 우수 콘텐츠 창작자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선정된 채널에는 공식 엠블럼 표시, 검색 결과 우선 노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건설연 공식 블로그는 2019년 개설 이후 국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건설 기술 분야 연구성과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전문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도로·교량 안전, 재난·재해 대응, 스마트 건설 기술 등 다양한 연구성과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며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특히 최근 AI 기반 검색 서비스 이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건설연 블로그 콘텐츠는 네이버 AI 브리핑에 누적 104만 회 이상 인용되며 연구성과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이번 네이버 메이트 선정은 연구원의 전문 지식과 연구성과가 AI 검색을 통해 국민의 일상에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성과”라며, “건설기술은 국민의 이동과 안전, 삶의 터전과 직결되는 만큼 연구성과가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디지털 소통 역량을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설연은 지난 4월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신규 개설하는 등 국민과의 디지털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 간 연계를 강화하고, AI 검색 환경에 최적화된 전문성과 가독성을 갖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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