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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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AI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전환 이끈다…“K-모듈러 AIDC 기술로 공급 속도 높여야”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9/01 12:19:34
  • 조회수694
건설연, AI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전환 이끈다…“K-모듈러 AIDC 기술로 공급 속도 높여야”
 - 국회 세미나서 AI 데이터센터 공급전략 논의… 모듈러·표준화 기반 건설 생산 체계 전환 제시
 - 건설연, AI 데이터센터 핵심 인프라 기술에 대한 R&D 추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AI시대의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전략」 국회 세미나를 8월 31일 개최했다. 박덕흠 국회부의장,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복기왕·정동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가 공동 주최하고, 건설연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하고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건설산업의 공급전략과 기술·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연 문병섭 부원장은 ‘AI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의 전환과 생산체계 혁신’​을 주제로 발표했다. AI 데이터센터의 고밀도·고발열 특성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현장 중심의 건설방식에서 벗어나 표준설계와 모듈러·OSC(탈현장건설) 기반의 생산체계로 전환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건설연은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수요 증가와 고밀도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계설비·냉각·전력·설계자동화·모듈러·표준화 등 핵심 인프라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과 관련 R&D 기획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 기계설비 맞춤형 모듈러 등 인프라테크 기술개발 및 실증을 비롯해 AI·BIM 기반 설계, 고효율 냉각 및 에너지 기술, OSC·모듈러 생산기술, 실증 및 표준화 등 전주기 기술 확보를 통해 국내 AI 데이터센터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김명준 기술안전정책관이 토론 패널로 참석해 AI 데이터센터 육성을 위한 정부의 정책 의지를 밝혔다. 김 정책관은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데이터센터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구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입지·인프라·설계·시공 전반의 제도 개선과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AI 데이터센터는 AI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신속한 공급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설계·시공·기계설비 등 건설 전반의 기술혁신이 필요하다”며, “건설연은 AI 데이터센터 관련 핵심기술 개발과 R&D 기획, 실증 및 산업화를 종합적으로 추진해 K-데이터센터 건설기술의 경쟁력 확보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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