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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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일본 토목연구소와 ‘제11회 교류협력회’ 개최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11/26 15:00:43
  • 조회수1,465
건설연, 일본 토목연구소와 ‘제11회 교류협력회’ 개최

 - 도로포장·콘크리트·사면관리·수리수문 등 주요 분야 주제 발표
 - 양국 기술 개발 현황 공유 및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진행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일본 토목연구소(이사장 후지타 코이치, Public Works Research Institute, 이하 PWRI)와 공동으로 11월 25일부터 나흘간 ‘제11회 KICT–PWRI 교류협력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26일 건설연 일산 본원에서 진행된 공동세미나에서는 ▲도로포장 ▲콘크리트 ▲사면관리 ▲하천복원 ▲하천공학 ▲수문관측 6개 분야에 걸쳐 각 분야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와 미래 준비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 양 기관 참석자들은 홍수 등 수재해, 노후 인프라 관리, 친환경 건설기술 개발 등 유사한 환경과 과제를 안고 있는 한·일 양국이 기술을 공유하고 현안에 공동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박선규 원장은 “양 기관은 국가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국민의 삶을 지탱하는 인프라 기술 발전에 꾸준히 힘써왔다”며, “건설기술의 최우선 목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는 점에는 한·일 양국 모두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이번 교류협력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동세미나 다음 날인 11월 27일에는 연구 분야별 현장견학이 각각 진행된다. PWRI 후지타 코이치 이사장을 포함한 수리수문 관련 연구진은 경북 안동에 소재한 건설연 하천실험센터를 방문한다. 하천 실험 및 수문 관측 기술의 연구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공동연구 등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도로·구조·지반 분야 연구진은 인천대교와 제3연륙교 등 수도권 주요 인프라 시설을 둘러보며 한일 양국의 인프라 기술 개발 및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건설연과 PWRI는 지난 2000년 제1회 행사 이후 지속적으로 한·일 양국에서 교류협력회를 개최해왔다. 양 기관 공동세미나는 코로나19 등 사유로 한동안 중단됐으나, 올해 8월 건설연 지반연구본부장을 포함한 연구진이 일본 쯔쿠바에 위치한 PWRI 본원을 방문해 교류 재개를 지속적으로 타진했다. 스마트건설 및 건설·토공자동화 방안 등을 협의한 끝에 2018년 이후 7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성과를 이룩했다.

 이번 교류협력회 개최를 통해 양 기관은 기술 혁신과 재난재해 대응 역량을 함께 강화하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기반 조성에 힘을 모아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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