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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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07/31 18:53
  • 조회수960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7월 31일(목) 제주시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개발공사, JPDC)와 연구 및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체결식에는 박선규 건설연 원장,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등 양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협약식 행사 이후에는 건설연 건축연구본부 채창우 선임연구위원과 건축에너지연구본부 구보경 수석연구원, 제주개발공사 김대현 주거복지사업본부장이 주제 발표를 하는 등 기술 세미나도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기술 적용 및 자원 활용, 제로에너지 건축 확대, 건설 분야 우수기술의 시범사업 추진, 제주지역 수자원 보전 및 물산업 확산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건설연은 신기술 적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제주개발공사는 현재 추진 중인 실증단지를 테스트베드로 적극 제공함으로써,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기술 협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정기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는 한편,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건설연-제주개발공사 MOU 1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양 기관장
박선규 건설연 원장(좌), 백경훈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우)


건설연--제주개발공사 MOU 2

건설연과 제주개발공사 관계자들의 단체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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