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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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독일연방 재료시험연구소와 인프라 안전 확보 위한 협력 강화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08/26 00:00
  • 조회수1358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독일연방 재료시험연구소(이하 BAM)와 기술 세미나를 열고 인프라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AM은 1871년 설립된 세계적 시험·인증 기관으로, 에너지·인프라·환경 등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수소 인프라 확대의 핵심 협력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수소도시 인프라, 구조물 안전성, 건축자재 성능, 재난 대응 등 공동 연구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박선규 원장은 “BAM은 실증·검증 역량을 갖춘 세계적 기관”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수소 인프라뿐 아니라 다양한 건설기술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확대해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들 mou 현장

MOU 체결 문서교환 후 사진을 촬영했다.

(왼쪽부터) Frank wille, 박선규 원장, Andreas Rogge, 김강석 본부장


mou 협약 단체사진

건설연과 BAM 관계자들의 단체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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