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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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KICT 미디어데이' 개최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09/24 17:23
  • 조회수1015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9월 24일 경기도 일산 본원에서 한국과학기자협회와 함께 ‘KICT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땅 꺼짐 예방 체계와 도시침수 안전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재난·건설재해 안전 프로젝트팀(PT)의 주요 활동 성과가 공유됐다.

건설연은 지난 6월 출범한 PT를 통해 도심지 땅꺼짐, 도시침수, 대형화재, 건설사고 등 주요 재난·건설재해를 집중 분석했다. 총 44명의 박사급 전문가가 참여해 ▲땅꺼짐 위험 알림·안심지도 서비스 ▲도시침수 예·경보 체계 및 저지대 침수 방지 대책 ▲대형화재 조기감지·소화 시스템과 화재확산 방지 기술 ▲AI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 및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 등을 제안했다.

박선규 원장은 “자연재해와 건설공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정책적 해법을 면밀히 검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도출해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영사
환영사를 하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선규 원장


발표
 미디어데이 발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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