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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일본 PWRI, ‘제11회 교류협력회’ 개최…인프라 기술협력 강화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11/26 16:41
- 조회수235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일본 토목연구소(PWRI)와 함께 11월 25일부터 나흘간 ‘제11회 KICT–PWRI 교류협력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26일 건설연 일산 본원에서 열린 공동세미나에서는 도로포장, 콘크리트, 사면관리, 하천복원·공학, 수문관측 등 6개 분야의 연구성과와 미래 기술 준비 방향이 공유되며 한·일 기술 협력의 중요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홍수·수재해 대응, 노후 인프라 관리, 친환경 건설기술 개발 등 양국이 직면한 공통 과제에 대해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건설연과 PWRI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기술혁신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기반 구축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이 KICT-PWRI 교류협력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사를 하고 있다.

건설연 이삼희 선임연구위원이 세미나 발표를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건설연 김승현 도로관리통합센터장이 PWRI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KICT-PWRI 교류협력회 참석자들이 공동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