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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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한국과학기자협회 ‘2025 과학언론상’ 수상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11/25 00:00
  • 조회수716
 11월 25일(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과학언론의 밤·과학언론상 시상식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조아라 홍보실장이 기관 최초로 ‘과학커뮤니케이터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정 한국과학기자협회장이 환영사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축사를 하였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언론매체 및 사회 각 분야에서 과학 언론 문화 창달에 기여한 기자, 과학자, 홍보 유공자를 해마다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상’은 과학언론상 4개 부문 중 홍보 부문에 주어지는 상으로, 과학분야 취재와 보도를 위한 홍보에 기여한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조아라 홍보실장은 건설연에서 홍보 업무를 전담하며 적극적 취재 지원으로 과학 보도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을 통해 건설연은 국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출연(연)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며 과학언론 발전과 과학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단체사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홍보실장(가운데)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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