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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물재생공단, 친환경 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12/24 18:09
- 조회수410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2월 24일(수) 서울물재생시설공단과 서울 물재생공단 본관에서 ‘하수슬러지 유래 광촉매 생산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하수슬러지를 활용한 광촉매 시범 생산 플랜트 구축·운영을 비롯해 기술 검증, 데이터 교류, 시범사업 추진, 교육 및 대외홍보 등 전주기적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건설연의 슬러지 처리 및 미세먼지 저감 광촉매 기술을 실제 시설에 적용해 실증과 사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 시민이 배출한 하수 폐기물을 활용해 미세먼지 저감용 건설 광촉매를 생산하고, 이를 서울시 관내 시설에 적용하는 자원순환형 기술 모델의 출발점이다. 건설연은 연구성과의 현장 적용을 통해 대기질 개선과 공공 기술의 실증·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물재생공단 권완택 이사장(왼쪽)과 건설연 박선규 원장(오른쪽)이 협약 체결 문서교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 체결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