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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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회장단, 건설연 방원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2/27 15:44
  • 조회수1270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월 27일(금)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회장단을 초청해 교류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구조물 진단 및 유지관리 분야의 학술·기술 교류를 강화하고,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석 회장을 비롯한 전임회장 등 학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건설연과의 협력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구조물 안전과 유지관리 기술의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상호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환담사진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이 환담 자리에서 인사말을 전하며 양 기관 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밝히고 있다.


회의사진


이강석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회장이 교류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단체사진


관계자들이 교류협력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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