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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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IWHR과 제20회 공동 세미나 개최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7/27 00:00
  • 조회수334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은 중국 수리수전과학연구원(IWHR)과 함께 수자원 및 환경 분야 연구 성과 공유와 현안 대응을 위한 교류협력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2000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격년마다 한국과 중국을 번갈아 오가며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KICT-IWHR 교류협력회’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KICT 주관으로 한국에서 진행됐다.

 특히 22일 열린 공동 세미나에서는 총 12개 주제를 바탕으로 양 기관 연구진의 열띤 발표와 토론이 펼쳐졌다. 또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5회 국제수리환경공학회 아시아·태평양분과(IAHR-APD) 학술대회’와 연계 진행되어, 국제 무대에서 양 기관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를 한층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1958년 설립된 중국 수자원부 산하 핵심 연구기관인 IWHR과 KICT는 이번 협력회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분야의 연구 성과와 기술 수요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문병섭 연구부원장 개회사 장면
<건설연 문병섭 연구부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IWHR 부원장 축사 장면
<IWHR JIANG Yunzhong 부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기념촬영 장면
<교류협력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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