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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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중남미 5개국 BIM 역량강화 초청연수 개최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9/15 00:00
  • 조회수388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9월 15일부터 미주개발은행(IDB)과 함께 중남미 공공 인프라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첨단 인프라 역량강화를 위한 ‘IDB 중남미 5개국 BIM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페루, 파나마, 멕시코 등 중남미 5개국 공공기관 관계자 17명을 비롯해 국내외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건설연은 한국이 20년 넘게 축적해 온 건설정보모델링(BIM) 정책·표준, 인력 양성, 제도화, 공공 발주 및 현장 적용 경험을 참가국과 공유했다.

연수에서는 국내 공공 발주기관과 엔지니어링사, BIM 전문기업 등이 참여해 BIM 제도화와 BIM-GIS, 디지털트윈, BIM-AI 등 정책 수립부터 현장 적용까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재난 대응과 철도, 도로 등 국가별 인프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의 BIM 실행 역량을 높이고 향후 파일럿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건설연은 이번 초청연수를 계기로 한국의 BIM 정책과 적용 경험을 K-BIM 지식자산으로 체계화하고, IDB와 함께 중남미 지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별 BIM 실행 로드맵과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기술 자문과 후속 협력을 이어가며 국내 BIM 기업의 중남미 공공 인프라 사업 참여를 위한 협력 기반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간담회 사진
<IDB 관계자와 환담을 하고 있다-좌측부터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 이혜선 과장, 건설연 김홍목 산업혁신부원장, IDB 교통 수석전문가 마우리시오 바요나, 어거스티나 칼라타유드>


김홍목 산업혁신부원장 환영사

<김홍목 산업혁신부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초청연수 단체사진

<초청연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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