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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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제36회 KICT-JICE 공동 세미나 개최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9/17 00:00
  • 조회수382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9월 16일 경기도 고양시 본원에서 일본국토기술연구센터(JICE)와 함께 「제36회 KICT-JICE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KICT-JICE 공동 세미나는 양 기관이 1989년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개최해 온 한·일 국토과학기술 교류 행사로, 올해로 36회째를 맞았다. 양 기관은 공동 세미나와 관련 현장 견학 등을 통해 건설·국토과학기술 분야의 연구성과와 정책 현안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하천 ▲도로 ▲도시·주택 ▲공공조달·정책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12건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양국의 주요 연구성과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건설·국토 분야의 주요 현안과 대응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건설연과 JICE는 36년간 이어온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건설·국토 분야의 현안에 함께 대응하고, 관련 연구와 정책 분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선규 원장 개회사

<개회사를 하고 있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선규 원장>


JICE 이사장 축사


<축사를 하고 있는 일본국토기술연구센터 도쿠야마 히데오 이사장>


기념촬영


<공동 세미나 참가자들이 개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미나 장면


<세미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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