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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고양특례시와 지역 미래 발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6/09/18 00:00
- 조회수384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9월 18일 경기도 고양시 본원에서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지역 미래 발전 및 첨단 인프라 분야의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설연은 1997년 일산 본원 준공 이후 약 30년간 고양시와 함께 성장해 왔다. 이날 양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체계, 항공우주·우주건설,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평화경제특구, 스마트건설 및 창업, 재난안전 등 고양특례시의 미래산업 육성과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들은 협력방안 논의에 이어 미래융합관, 구조실험동, 스마트건설지원센터 등 건설연의 주요 연구·실험시설을 둘러보며 첨단 인프라 분야의 연구개발 현황과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살펴봤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은 연구·정책 역량을 연계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미래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건설연과 고양특례시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설연 미래융합관 지반열진공챔버를 시찰 중인 간담회 참석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