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_한국건설기술연구원_사칭_피해_예방_안내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최근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개인 계좌로 대금 이체 요구, 물품 대리 구매요청, 금융상품 가입유도 등의 다양한 사칭 범죄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의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기 수법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사용
  • 허위 공문을 작성하여 물품 납품 유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직원을 사칭하면서 계약체결 절차 없이 물품 선납유도
  • 이메일/유선 등을 통한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물품 구매 및 계약유도
  •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해킹메일, 피싱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입력 유도

대응방법

  1. 전화번호 및 이메일 도메인 확인

    연구원 명의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연구원 홈페이지 정보를 통해 발신처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경로: kict.re.kr > KICT 소개 > 조직 > 직원찾기)

  2. 발신처/공문 진위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계약부서/연구부서에 직접 문의

  3. 선입금 및 선납 금지

    연구원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 및 선납을 요청하지 않음

  4. 사기의심 즉시 신고

    사기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112)에 신고하시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기 시도 연락처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등록 및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이동: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https://www.counterscam112.go.kr/]

KICT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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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건설사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략 간담회 개최
  • 작성자KICT
  • 작성일자2025/04/25 15:22:04
  • 조회수2,994
건설연, 건설사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략 간담회 개최
 - 건설산업 기술혁신을 위한 산·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현안 대응 논의
 - 국내 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 마련 및 추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 이하 건설연)은 4월 25일(금) 일산 본원에서 ‘KICT-국내 주요 건설사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설산업 기술혁신을 위한 산·연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건설연 박선규 원장 주재로 국내 주요 건설사 CTO 7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참석 CTO 및 담당임원(성명 가나다순): 김재영 원장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소병식 실장 (삼성물산 ENG혁신실), 오동호 대표 (SK에코플랜트 HI-TECH 사업부문), 정대기 원장 (대우건설 기술연구원), 조성한 원장 (GS건설 미래기술원), 최영락 센터장 (DL이앤씨 미래기술센터), 최종문 센터장 (포스코이앤씨 R&D센터) 등 7명

간담회는 건설 분야 중장기 비전 모색, 건설산업 기술 트렌드 및 주요 현안 공유, 산·연 협력모델 발굴 및 향후 네트워크 지속 강화 방안 제안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향후 기술개발 및 현장적용을 위한 공동연구 확대와 정책·제도개선을 위한 정기적 교류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은 “오늘 간담회는 글로벌 K-스마트건설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연구원의 기술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국내 건설사들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첫 단추로서 매우 의미 있는 자리”라며 “산업 전반의 기술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국내 건설사와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건설연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국내 건설사 CTO들과의 기술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고 국내 산·연 상생 기반의 건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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