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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KICT 신년식 개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월 2일(금), 일산 본원에서 2026년 신년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신년식은 연구원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년식에 앞서 보직자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어 새롭게 임명된 보직자들에게 임명장이 전달됐다. 이어 연구원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기 근속자 공로장 표창과 각종 연말 포상 시상이 이어지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건설연은 이번 신년식을 통해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미래 건설기술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 번 공유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이 신년식 시작에 앞서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연구원의 비전과 당부의 메시지를 담은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30년 장기근속자 특별공로상 수상자들이 연말 포상 수여를 마친 뒤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연구원의 미래를 책임질 신입직원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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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물재생공단, 친환경 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2월 24일(수) 서울물재생시설공단과 서울 물재생공단 본관에서 ‘하수슬러지 유래 광촉매 생산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하수슬러지를 활용한 광촉매 시범 생산 플랜트 구축·운영을 비롯해 기술 검증, 데이터 교류, 시범사업 추진, 교육 및 대외홍보 등 전주기적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건설연의 슬러지 처리 및 미세먼지 저감 광촉매 기술을 실제 시설에 적용해 실증과 사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 시민이 배출한 하수 폐기물을 활용해 미세먼지 저감용 건설 광촉매를 생산하고, 이를 서울시 관내 시설에 적용하는 자원순환형 기술 모델의 출발점이다. 건설연은 연구성과의 현장 적용을 통해 대기질 개선과 공공 기술의 실증·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물재생공단 권완택 이사장(왼쪽)과 건설연 박선규 원장(오른쪽)이 협약 체결 문서교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 체결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등록일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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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진로교육 유공 고양시장상 수상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2월 23일(화)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열린 ‘2025년 진로교육 컨퍼런스’에서 진로교육 유공 고양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 진로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동환 고양시장으로부터 수여됐다.
건설연은 그동안 KICT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설·과학기술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현장 중심의 체험형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지역사회 진로교육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성욱 대외협력실장(왼쪽)이 진로교육 유공 고양시장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시장상 수상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등록일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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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정부연구비 집행관리 우수기관 ‘대상’ 수상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2월 12일(금) 대전 R&D정보평가센터에서 열린 ‘2025 정부연구비 집행관리 우수사례·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연구행정의 우수 역량을 발굴·공유하고, 정부연구비 집행의 혁신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행사로, 연구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건설연이 제출한 ‘국제공동연구 협약 표준화로 협약 지연 방지 및 법적 안정성 확보’ 사례는 국제공동연구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표준 프로세스를 구축해 협약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제 협력 연구의 행정·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함으로써 국가 연구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대상 수상은 건설연이 국제공동연구 관리 분야에서도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확인한 성과다.
‘2025 정부연구비 집행관리 우수사례·수기 공모전’에서 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건설연을 포함한 각 부문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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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철강협회·강구조학회, 모듈러 건축·강구조 발전 위한 3자 협약 체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2월 12일(금) 일산 본원에서 한국철강협회, 한국강구조학회와 ‘모듈러 건축 성능 향상 및 강구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모듈러 건축의 내화·구조·품질 향상 연구와 강구조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제도개선, 교육·세미나 등 협력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박선규 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이번 협력이 정부출연연·산업계·학계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세 기관의 협력이 큰 시너지를 만들 것”이라며 협약의 의미를 강조하고 있는 박선규 원장 "모듈러 건축은 건설·철강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협력 의지를 밝히고 있는 이경호 상근부회장 “강구조 연구·산업 전반에서 추가 협력이 가능하다”고 전망하며 의견을 전하고 있는 최상현 회장 모듈러 건축 성능 향상과 강구조 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 문서를 교환하고 있는 세 기관 대표들 모듈러 건축과 강구조 산업의 공동 발전을 약속하며 자리를 함께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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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사이언스 얼라이브 2025 '특별상-소통상' 수상
12월 11일(목) 사이언스 얼라이브 2025 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금성 선임연구위원, 오근영 수석연구원, 함연희 전임행정원이'특별상-소통상'을 수상하였다.
사이언스 얼라이브는 동아사이언스가 주최하는 과학 현장의 의미 있는 연구와 성과를 사회와 연결하는 과학 커뮤니케이션 행사로, 과학자와 연구기관의 우수한 소통 사례를 발굴·조명해오고 있다.
오근영 수석연구원이 수상하고 있다.
동아사이언스 대표(왼쪽), 오근영 수석연구원(가운데), 함연희 전임행정원(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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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한건연, 건설기계 융복합 기술개발 협력 MOU 체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2월 9일(화) 일산 본원에서 한국건설기계연구원과 ‘건설기계분야 융복합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자원과 연구 역량을 연계해 건설·건설기계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건설자동화 및 건설기계 융복합 연구, 장비 테스트 및 신뢰성 인증, 무인·지능형·친환경 건설기계 기술 개발, 우주건설 분야 장비 개발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기술교류와 공동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래 건설 시장 대응력과 신규 기술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박선규 원장은 “두 전문 연구기관이 힘을 합쳐 새로운 성과 창출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협력의 의미를 강조했다. 채규남 원장 역시 “특히 우주건설 분야 장비 개발에서 상호 전문성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협약식 환담 자리에서 향후 협력 방향과 공동 추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채규남 한건연 원장(왼쪽)과, 박선규 건설연 원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양 기관장이 업무협약서 서명 후 건설기계분야 융복합 기술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있다.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의 협력 확대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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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박선규 원장, 과출협 이끄는 신임 회장으로 선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선규 원장이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과출협은 12월 4일 경기도 고양시 건설연 본원에서 열린 ‘2025년도 제4회 정기회의’에서 박선규 원장을 차기 회장으로 확정했으며,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간이다.
과출협은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기관 간 공동 현안 논의와 협력을 위해 1994년 발족된 기관장 협의체로, 건설연을 비롯해 대전·서울·광주·세종 등 전국 52개 출연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출연기관 운영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
박선규 신임 회장은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과학기술 인재 육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글로벌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과출협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과출협 사무국에서 2025년도 정기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협력과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 소감을 전하며 향후 협력 비전을 제시하는 박선규 원장
과학기술혁신정책의 최신 동향과 방향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STEPI 윤지웅 원장
과학기술혁신정책 관련 주요 이슈를 공유하며 강연을 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 이근영 센터장
과출협 정기회의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등록일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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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사랑의 김치 나눔’으로 따뜻한 손길 전하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2월 2일(화), 고양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건설연은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김치 나눔에는 박선규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의 선배 시민 등 30여 명이 함께해 정성껏 김장을 담갔다. 참여자들은 겨울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김장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마련된 김치는 건설연에서 직접 구입한 재료로 만들어졌으며, 취약계층 노인 347가구에 전달되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선규 원장이 사회기부공헌의 취지를 강조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건설연 직원들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정성스럽게 김치를 버무리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눔을 마무리하며 함께 마음을 담은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등록일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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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일본 PWRI, ‘제11회 교류협력회’ 개최…인프라 기술협력 강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일본 토목연구소(PWRI)와 함께 11월 25일부터 나흘간 ‘제11회 KICT–PWRI 교류협력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26일 건설연 일산 본원에서 열린 공동세미나에서는 도로포장, 콘크리트, 사면관리, 하천복원·공학, 수문관측 등 6개 분야의 연구성과와 미래 기술 준비 방향이 공유되며 한·일 기술 협력의 중요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홍수·수재해 대응, 노후 인프라 관리, 친환경 건설기술 개발 등 양국이 직면한 공통 과제에 대해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건설연과 PWRI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기술혁신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기반 구축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이 KICT-PWRI 교류협력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사를 하고 있다.
건설연 이삼희 선임연구위원이 세미나 발표를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건설연 김승현 도로관리통합센터장이 PWRI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KICT-PWRI 교류협력회 참석자들이 공동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5/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