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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한건연, 건설기계 융복합 기술개발 협력 MOU 체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2월 9일(화) 일산 본원에서 한국건설기계연구원과 ‘건설기계분야 융복합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자원과 연구 역량을 연계해 건설·건설기계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건설자동화 및 건설기계 융복합 연구, 장비 테스트 및 신뢰성 인증, 무인·지능형·친환경 건설기계 기술 개발, 우주건설 분야 장비 개발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기술교류와 공동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래 건설 시장 대응력과 신규 기술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박선규 원장은 “두 전문 연구기관이 힘을 합쳐 새로운 성과 창출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협력의 의미를 강조했다. 채규남 원장 역시 “특히 우주건설 분야 장비 개발에서 상호 전문성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협약식 환담 자리에서 향후 협력 방향과 공동 추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채규남 한건연 원장(왼쪽)과, 박선규 건설연 원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양 기관장이 업무협약서 서명 후 건설기계분야 융복합 기술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있다.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의 협력 확대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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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박선규 원장, 과출협 이끄는 신임 회장으로 선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선규 원장이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과출협은 12월 4일 경기도 고양시 건설연 본원에서 열린 ‘2025년도 제4회 정기회의’에서 박선규 원장을 차기 회장으로 확정했으며,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간이다.
과출협은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기관 간 공동 현안 논의와 협력을 위해 1994년 발족된 기관장 협의체로, 건설연을 비롯해 대전·서울·광주·세종 등 전국 52개 출연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출연기관 운영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
박선규 신임 회장은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과학기술 인재 육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글로벌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과출협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과출협 사무국에서 2025년도 정기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협력과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 소감을 전하며 향후 협력 비전을 제시하는 박선규 원장
과학기술혁신정책의 최신 동향과 방향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STEPI 윤지웅 원장
과학기술혁신정책 관련 주요 이슈를 공유하며 강연을 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 이근영 센터장
과출협 정기회의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등록일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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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사랑의 김치 나눔’으로 따뜻한 손길 전하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2월 2일(화), 고양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건설연은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김치 나눔에는 박선규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의 선배 시민 등 30여 명이 함께해 정성껏 김장을 담갔다. 참여자들은 겨울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김장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마련된 김치는 건설연에서 직접 구입한 재료로 만들어졌으며, 취약계층 노인 347가구에 전달되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선규 원장이 사회기부공헌의 취지를 강조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건설연 직원들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정성스럽게 김치를 버무리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눔을 마무리하며 함께 마음을 담은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등록일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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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일본 PWRI, ‘제11회 교류협력회’ 개최…인프라 기술협력 강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일본 토목연구소(PWRI)와 함께 11월 25일부터 나흘간 ‘제11회 KICT–PWRI 교류협력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26일 건설연 일산 본원에서 열린 공동세미나에서는 도로포장, 콘크리트, 사면관리, 하천복원·공학, 수문관측 등 6개 분야의 연구성과와 미래 기술 준비 방향이 공유되며 한·일 기술 협력의 중요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홍수·수재해 대응, 노후 인프라 관리, 친환경 건설기술 개발 등 양국이 직면한 공통 과제에 대해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건설연과 PWRI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기술혁신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기반 구축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이 KICT-PWRI 교류협력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사를 하고 있다.
건설연 이삼희 선임연구위원이 세미나 발표를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건설연 김승현 도로관리통합센터장이 PWRI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KICT-PWRI 교류협력회 참석자들이 공동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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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한국과학기자협회 ‘2025 과학언론상’ 수상
11월 25일(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과학언론의 밤·과학언론상 시상식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조아라 홍보실장이 기관 최초로 ‘과학커뮤니케이터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정 한국과학기자협회장이 환영사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축사를 하였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언론매체 및 사회 각 분야에서 과학 언론 문화 창달에 기여한 기자, 과학자, 홍보 유공자를 해마다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상’은 과학언론상 4개 부문 중 홍보 부문에 주어지는 상으로, 과학분야 취재와 보도를 위한 홍보에 기여한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조아라 홍보실장은 건설연에서 홍보 업무를 전담하며 적극적 취재 지원으로 과학 보도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을 통해 건설연은 국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출연(연)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며 과학언론 발전과 과학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홍보실장(가운데)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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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KICT-RIOH 교류협력회 개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025년 10월 27일(월)부터 10월 31일(금)까지 중국 베이징과 선전에서 중국 도로연구원(RIOH)과 함께 ‘제11회 KICT-RIOH 교류협력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력회는 도로공학 분야 기술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공동 세미나와 현지 견학을 통해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도로, 교량, 교통, ITS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술 현황과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첨단기술의 적용사례를 논의했다. 특히 지속적인 상호방문과 공동 관심분야 연구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이 활발히 논의됐다.
이번 교류협력회를 계기로 공동연구과제 수행, 시험실 공유 등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로공학 분야의 첨단기술 발전과 한·중 간 건설기술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KICT-RIOH 교류협력회 참석자들이 공동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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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연구원-성균관대학교, 건설기술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 협력 MOU 체결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는 10월 22일(수) 일산 본원에서 ‘건설기술 연구개발 및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개발 인력과 인프라를 연계해 건설기술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건설 및 유관 분야 연구개발 역량 강화 ▲학연협력 프로그램 운영 ▲융합연구 및 학술교류 확대 ▲국제공동연구 추진 ▲연구시설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선규 원장(왼쪽)과 성균관대학교 유지범 총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건설기술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는 건설연과 성균관대 관계자들
등록일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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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IWHR와 제19회 교류협력회 개최…국제 공동연구 협력 강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중국 수리수전과학연구원(IWHR, Institute of Water Resources and Hydropower Research)과 2002년 협약 체결 이후, 건설기술 분야의 연구정보와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매년 교대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KICT-IWHR 교류협력회’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에서 IWHR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교류협력회에서는 IWHR의 공식 초청을 받아, 국제 세미나 ‘제3회 Global River Forum’의 개회식 및 Plenary Session에도 참석하였다. ‘Global River Forum’은 IWHR이 발간하는 국제 학술지 River의 대표 행사로, 전 세계 전문가와 학자들이 모여 하천공학 분야의 거버넌스와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적 학술 교류의 장이다.
세미나는 △기후변화에 따른 수자원·하천관리 △홍수 및 가뭄 대응 스마트 기술 △스마트 댐 시공 및 유지관리 △수환경 및 생태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양 기관 연구진이 각국의 연구 성과와 기술 수요를 교환했다. 이번 협력회를 통해 양 기관은 향후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추진 방안을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연구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KICT-IWHR 교류협력회 참석자들이 공동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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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기관장 주재 '청렴 소통 타운홀 미팅' 개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9월 24일(수) 일산 본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관장 주재 청렴 소통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미팅은 기관장의 청렴 리더십을 바탕으로 임직원에게 청렴 의지를 전파하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박선규 원장은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고, 계약·연구비 집행·갑질 예방 등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직원들과 활발히 소통하였다. 연구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관장의 청렴 실천 의지 강화 ▲직원 참여와 소통 기반 확대 ▲청렴 문화 정착에 대한 공감대 확산의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접수된 의견과 제안은 유관 부서 협력을 통해 제도와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직원들과 청렴 문화 정착에 대한 토론을 하고있는 박선규 원장 청렴 타운홀 미팅에서 발언 중인 직원의 의견을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는 박선규 원장 청렴 타운홀 미팅에서 직원들과 소통하며 밝은 미소로 힘찬 응원의 제스처를 보내고 있는 박선규 원장 등록일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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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KICT 미디어데이' 개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9월 24일 경기도 일산 본원에서 한국과학기자협회와 함께 ‘KICT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땅 꺼짐 예방 체계와 도시침수 안전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재난·건설재해 안전 프로젝트팀(PT)의 주요 활동 성과가 공유됐다. 건설연은 지난 6월 출범한 PT를 통해 도심지 땅꺼짐, 도시침수, 대형화재, 건설사고 등 주요 재난·건설재해를 집중 분석했다. 총 44명의 박사급 전문가가 참여해 ▲땅꺼짐 위험 알림·안심지도 서비스 ▲도시침수 예·경보 체계 및 저지대 침수 방지 대책 ▲대형화재 조기감지·소화 시스템과 화재확산 방지 기술 ▲AI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 및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 등을 제안했다. 박선규 원장은 “자연재해와 건설공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정책적 해법을 면밀히 검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도출해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영사를 하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선규 원장 미디어데이 발표 장면 등록일 2025/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