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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건국대학교, 과학기술 인재양성 MOU 체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7월 29일(화)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행정관에서 ‘학연협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신규 연구 분야 개척 및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건설연 박선규 원장과 건국대 원종필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연협동 프로그램 수행을 위한 특임교원·특임연구원 및 학생의 선발과 활동 보장 △공동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공동 연구과제의 수주 및 수행 등에 협력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에 이번 학연협동 프로그램이 더해지면, 향후 공동 연구 및 교육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한편 건설연은 건설분야 유일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써 지난 2017년부터 연구원 내에 특수목적 대학원대학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쿨’을 설립하여 환경 및 수자원공학, 도시융합공학, 지반신공간공학 등 3개 세부전공을 중심으로 글로벌 건설산업 현장에 대응하는 융복합형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해왔다. 또한 건국대는 구조, 지반, 수자원, 환경, 건축공학, 디지털 건설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탄탄한 연구 역량을 갖추고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써오고 있다.
협약 체결에 앞서 악수를 나누는 박선규 건설연 원장(우)과 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좌)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장 및 관계자들의 기념 촬영
등록일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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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본부 공병실장 방원 및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7월 22일(화) 일산 본원에서 공군본부 공병실(공병실장 박근우 준장, 공사 42기)과 함께 건설·국방 분야 관련 ‘2025년 전반기 공병 미래 기술 발전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본 세미나는 지난 2023년 건설연과 공군 간 체결한 ‘건설기술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합의’에 따라, 첨단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 가능성 및 공병 작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1세션에서는 ‘디지털 정보 연계 플랫폼과 군 적용’을 주제로 디지털 기반의 정보 연계·교환 체계가 미래 공병 작전 환경에서 갖는 전략적 중요성을 고찰하였다. 참석자들은 건설정보모델링(BIM)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연계한 데이터 기반 군 시설 운영 모델을 중점적으로 토의했다.
2세션에서는 ‘신기술 활용 활주로·도로 평가체계’를 주제로, 최신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시설물 유지·관리 방안이 논의됐다.
3세션에서는 ‘방탄·방폭 및 전자기파(EMP) 방호기술 발전 동향과 군 적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특히 공군은 방호시설의 종류와 구축 방향을 공유하고, EMP 차폐 방호시설 기술 등의 국방 분야 적용 가능성을 설명했다.
공군본부 공병실은 공군의 시설지원계획 수립·건설·유지, 소방구조·방호·화생방 및 환경 등 여러 분야에 걸친 군 시설업무에 관하여 공군참모총장을 보좌하는 직무를 수행하는 조직이다. 또한 건설연은 건설 및 국토관리 분야의 유일한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다양한 전문 인력이 모여 방폭·방호 구조물 등 국토 안보 관련 연구뿐만 아니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박선규 건설연 원장(좌)과 환담하는 박근우 공군본부 공병실장(준장, 우)
건설연-공군본부 공병실 '공병 미래 기술 발전세미나' 현장참석자들이 인공지능(AI) 기반 포장평가체계 개발 현황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기술세미나 후 기념사진 촬영
등록일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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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방문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7월 21일(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일산 본원을 방문하여, 홍수 대응을 위한 연구개발(R&D) 및 관련 업무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건설연 수자원하천연구본부, 지반연구본부, 도로관리통합센터 등 유관 부서가 참여하여, AI 기반 홍수예보, 돌발홍수 및 도시침수 대응, 산사태 및 땅꺼짐 등 재해 관련 연구 현황을 종합적으로 보고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구 차관은 홍수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연구개발 추진 방향과 과제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며 연구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건설연은 건설 및 국토관리 분야의 유일한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다양한 전문 인력이 모여 홍수 및 수재해 관련 연구뿐만 아니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등록일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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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연구원, ESG나눔기업 인증패 수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7월 9일(수) 일산 본원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로부터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나눔기업 인증패를 받았다.
‘ESG 나눔기업’은 연 1천만 원 이상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기업(법인)에게 수여되는 인증이다.
건설연은 기업 차원의 지속적인 기부 활동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 매달 급여 끝전과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임직원은 400여 명 이상이며, 직원 기부금은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 생활비 후원, 건강보험료 대납 후원, 홀몸어르신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등에 쓰이고 있다.
(왼쪽부터) 건설연 문병섭 연구부원장, 사랑의 열매 경기북부사업본부 이경아 본부장
(왼쪽부터) 건설연 강성욱 대외협력실장, 박희문 대외협력홍보본부장, 문병섭 연구부원장 / 사랑의 열매 경기북부사업본부 이경아 본부장, 류세희 사업2팀장, 김예진 주임
등록일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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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2025 국토교통기술교류회에서 국토교통분야 첨단 기술 선보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6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국토교통기술교류회」에서 건설연이 보유한 국토교통분야의 첨단 기술 연구 성과를 대중에게 공개하였다.
건설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산·학·연을 비롯한 일반 국민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기반 플랜트 통합위험관리 패키지 기술 개발 ▲탄소공간지도기반 계획지원 기술 개발 ▲Untact 실감형 OpenXR 플랫폼 기술 개발 ▲물류시설 화재 안전성 및 위험도 관리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연구 성과를 선보여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국토교통기술교류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토교통분야 우수 연구성과 홍보를 위해 국토교통R&D사업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미래세대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국토교통기술대전과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2025 국토교통기술교류회 개막식에서 내빈으로 소개되는 박선규 원장
건설연의 전·현직 원장 등 관계자 기념 촬영박선규 원장(좌측 3번째), 한승헌 전 원장(좌측 6번째)
건설연 연구진 일동 단체 기념 촬영
건설연의 국토교통분야 연구 성과 전시 부스
등록일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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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42주년 기념 KICT 2030+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및 비전 선포식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6월 10일(화) 일산 본원에서 건설연 개원 42주년 및 (구)국립건설시험소 개소 77주년을 기념하여 'KICT 2030+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김영식 NST 이사장과 함께 역대 건설연 원장 및 국립건설시험소 소장 등 연구원에 재직하였던 OB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박선규 원장 기념사를 시작으로 김영식 이사장 축사가 이어졌고, 이후 새로운 건설연 비전 선포와 중장기 발전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설연은 기후위기와 재난,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 증가, 첨단기술 환경 급변 등 대내외적 위기와 도전에 대응하고, 국민이 안심하며 산업이 지속 혁신·발전할 수 있도록 국가 핵심 연구기관 역할을 다한다는 의지를 중장기 발전전략에 담았다.
'과학기술 혁신으로 미래를 건설하는 글로벌 연구기관'으로의 도약을 비전화하고, 첨단기술로 산업 확장과 가치 향상에 기여하는 'K-스마트건설 혁신 생태계 조성'을 핵심미션으로 제시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4대 전략방향으로는 재난·재해 대응, 국토 탄소중립 달성,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미래공간 조성, 건설산업 생태계 혁신을 선정했다. 특히 최근 땅꺼짐 사고, 건설현장 사고, 노후 인프라 문제를 심층 분석하고 건설·인프라 분야 디지털 전환과 융합형 연구를 통해 실효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건설연은 이번 비전 선포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국토·도시를 건설하고 산업 성장동력 강화와 혁신을 이끌기 위한 첨단기술 융합, 글로벌 협력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개원 기념사를 낭독하는 박선규 건설연 원장
비전 선포에 앞서 건설연의 현황을 보고하는 김강석 연구전략기획본부장
KICT 2030+ 비전
개원 기념 및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연구원 전·현직 임직원 일동
연구원 직원으로 구성된 합창단 '첫눈'의 축하 공연
NST 이사장 및 전·현직 건설연 원장들의 기념사진 촬영(좌측부터)한승헌 원장(제14대), 김병석 원장(제15대), 정낙형 원장(제10대), 이승우 원장(제9대), 김영식 NST 이사장, 박선규 원장(제16대·현직), 박경부 국립건설시험소장(제12대), 우효섭 원장(제12대), 이태식 원장(제13대)
비전 선포식 후 NST이사장, 전·현직 원장, 건설연 직원 단체 기념사진 촬영
등록일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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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경기주택도시공사 업무협약 체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5월 28일(수) 경기도 수원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본사에서 양 기관 간 ‘건설 디지털 전환(DX) 활성화 기회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박선규 건설연 원장과 이종선 GH 사장직무대행 등 양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정보모델링(BIM)과 확장현실(XR,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망라하는 기술)을 활용한 가상공간에서 함께 진행됐다. 양 기관의 대표는 XR로 구현된 하남 교산지구 신설교량의 가상현장에서 악수를 나누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장면을 선보였다.
본 업무협약은 건설기술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침체된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산업 전반에 기술 개발과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설연이 보유한 기술인 건설정보모델링(BIM)과 확장현실(XR)을 결합한 스마트 건설기술의 테스트베드를 GH 사업지구 내에 제공하고, 건설현장의 디지털화 및 자동화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보유한 스마트 기술 실증 및 현장 적용을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인사말씀 중인 박선규 건설연 원장
건설연의 BIM 기술을 활용한 확장현실(XR)용 장비를 착용하는 박선규 건설연 원장
XR 기술로 구현된 가상공간을 활용하여 협약식을 체결하는 박선규 건설연 원장(우)과 이종선 GH 사장직무대행(좌)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장 및 관계자 기념사진 촬영
등록일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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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국민체육진흥공단 업무협약 체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5월 28일(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KSPO)과 ‘지속 가능한 스포츠 인프라 구축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박선규 건설연 원장과 하형주 KSPO 이사장 등 양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설기술과 스포츠라는 각기 다른 분야의 전문 공공기관이 미래 사회를 위한 공동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양 기관은 체육시설 안전 관리 기술 공동 개발, 시설물 침수·화재 예방을 위한 기술협력, 제로에너지 건축물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 개발·적용 등에서도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업무협약서를 맞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박선규 건설연 원장(좌), 하형주 KSPO 이사장(우)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장 및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등록일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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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인천대교(주)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5월 28일(수)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에서 인천대교주식회사(이하 인천대교(주))와 ‘그린에너지 기반 해상교량 유지관리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체결식에는 박기태 건설연 구조연구본부장과 박종혁 인천대교(주) 대표, 양태완 유지관리실장 등 인천대교(주)의 주요 경영진, 이태진 브로드웨이브 대표 등 핵심 연구진이 함께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해 해상교량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체결식에서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소관 국가 R&D 과제(그린 해상교량 기술 개발, 2024~2028)를 바탕으로 본 연구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본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그린에너지를 활용한 효율적인 해상교량 유지관리 기술 개발’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정보 공유, 기술 교류, 그리고 실증 테스트베드의 제공 및 운영을 통해 공동 기술개발 및 성과 공유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건설연은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외 첨단 건설기술의 발전과 미래 인프라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혁신적 연구 개발에 앞장설 예정이다.
그린 해상교량 기술 개발 과제에 대해 소개하는 박기태 건설연 구조연구본부장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장의 기념촬영박기태 건설연 구조연구본부장(좌), 박종혁 인천대교(주) 대표(우)
등록일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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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일네트워크(ADeKo) 임원진 건설연 방원 한국독일네트워크(ADeKo) 임원진 일동은 5월 19일(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일산 본원을 방문하여 ADeKo가 보유한 독일 포함 유럽 지역 정보를 연구원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동에는 건설연 박선규 원장, 문병섭 연구부원장, 강태경 산업혁신부원장 등과 함께 AdeKo 유권하 수석부이사장, 이종희 부이사장 등 양 기관 임원진이 참석하였다. 한국독일네트워크(Alumninetzwerk Deutschland-Korea, ADeKo)는 2006년 독일 연방교육연구부(BMBF)의 지원으로 시작된 '한국독일동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여 한국과 독일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독일에서 학업, 연구, 비즈니스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한국인들과 한국에서 활동 중인 독일인들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로 기능하고 있다. 2008년 5월 23일 공식 출범하였으며, 현재는 약 7,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환담을 나누는 건설연 박선규 원장과 유권하 ADeKo 수석부이사장 양 기관 임원진 간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 협의 진행 업무 협의 후 기념촬영 중인 양 기관 임원진박선규 건설연 원장(좌로부터 4번째), 유권하 ADeKo 수석부이사장(좌로부터 5번째),문병섭 건설연 연구부원장(좌측 끝), 강태경 건설연 산업혁신부원장(우측 끝), 이종희 ADeKo 부이사장(좌로부터 3번째) 등록일 2025/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