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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미래 건설기술 성과 공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6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참가해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 첨단 건설기술과 연구성과를 선보였다.
건설연은 AI 기반 건설기술, 스마트 건설자동화, 미래 건설 인프라 등 연구원이 개발한 첨단 건설기술과 주요 연구성과를 선보였다. 또한 연구진이 직접 관람객들에게 기술을 소개하고 시연을 진행하며 국민과 산업계 관계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시상식에서는 건설연 조진우 연구위원과 김중배 행정위원이 국토교통 연구개발 발전과 우수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건설연의 우수한 연구역량과 성과 확산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건설연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기술 개발과 연구성과 창출을 통해 대한민국 건설기술 발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하는 박선규 원장(좌측부터 3번째)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조진우 연구위원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김중배 행정위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에게 건설연의 주요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박선규 원장(가운데)
건설연 연구진이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등록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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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건설인, KICT에서 건설기술의 미래를 체험하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6월 19일(금) 일산 본원에서 대한건설협회「미래 건설인」프로그램에 참여한 건설 관련 전공 학생들을 초청해 연구원 견학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어갈 예비 인재들에게 건설기술 연구 현장을 직접 소개하고, 첨단 건설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스마트건설지원센터를 방문해 스마트건설 분야 창업 지원 및 기술사업화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유일의 건설 분야 특화 기술창업 지원기관의 역할과 성과를 소개받았다. 이어 세계 최대 규모의 달 지상환경 모사 시설인 지반열진공챔버와 에너지 자립형 주거기술이 적용된 제로카본그린홈을 견학하며 미래 건설기술 연구개발 현장을 체험했다.
건설연은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건설산업의 미래 비전과 첨단 연구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건설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건설지원센터의 주요 역할과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학생들
학생들이 지반열진공챔버를 견학하며 우주건설 연구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학생들이 제로카본그린홈을 견학하며 에너지 자립형 주거기술과 친환경 건축기술을 살펴보고 있다.
연구원 견학 프로그램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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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연구원 43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6월 10일(수) 일산 본원에서 개원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연구원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 온 임직원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NST 이사장을 비롯해 KICT OB(Old Boy)가 참석했으며, 박선규 원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각계 내빈의 축사와 개원기념 포상 등이 진행됐다. 특히 우수연구원 등 연구원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들에 대한 포상이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또한 건설연은 NEXT 국가전략기술 고도화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기반 구축 ▲인텔리전스 기반 도시 운영 ▲초정밀 안전성 확보 ▲초연결과 포용 ▲경계 너머로의 확장 등 5대 혁신 방향을 제시하며 미래 국토·도시 혁신 비전을 공유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건설연 퇴직자들과 함께하는 KICT OB 만남 행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연구원의 성과와 발전 과정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과 역할에 대해 소통하며 개원 43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개원 43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는 박선규 원장
건설연 개원 43주년을 축하하는 김영식 NST 이사장
NEXT 국가전략기술 기반의 미래 국토과학기술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개원 43주년 기념 포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개원 43주년을 기념하며 한자리에 모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임직원들
등록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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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혁신자문위원회 개최… 국가전략기술 인프라와 미래 건설기술 발전방향 논의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6월 8일(월)「2026년 KICT 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국가전략기술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원의 역할과 미래 연구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국가 전략기술 인프라와 KICT의 역할", "KICT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혁신자문위원들은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SMR 등 국가전략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의 중요성과 건설연의 실증·표준화 역할, 미래 국토·도시 혁신을 위한 중장기 연구개발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피지컬 AI 시대에 대응한 연구 방향 전환, 국가전략기술 실증 플랫폼 구축, 건설산업 데이터 플랫폼 및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건설연은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국가전략기술 시대를 선도할 연구개발 전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선규 원장이 KICT 혁신자문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건설연의 미래 비전과 연구개발 방향을 발표하는 진경호 건설정책연구본부장(위)과 최창호 연구전략기획본부장(아래)
참석자들이 국가전략기술 인프라와 미래 연구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등록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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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KICT Media Day in 안동’ 개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5월 19일(화) 안동 하천실험센터에서 한국과학기자협회와 공동으로 'KICT Media Day in 안동'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15개 매체 소속 기자들이 참석해 도시홍수 대응을 위한 실규모 실험시설과 핵심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도시홍수 파일럿 실험장은 서울 강남구 도로 설계 기준을 적용한 왕복 6차선 규모의 도로와 빗물받이, 우수관, 지하 우수저류시설, 배수터널, 배수펌프장 등 실제 도시 배수 인프라를 실규모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대 1.6m 높이의 도로 침수 상황을 재현할 수 있어 도시홍수 발생 시 인프라 운영 특성과 대응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건설연은 이번 실험장을 통해 도시홍수 대응을 위한 실증 데이터와 AI 학습데이터를 확보하고, 예·경보 기술 및 수치해석 모델 고도화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저영향개발(LID) 공법과 Blue-Green 인프라 기술 적용성 검증을 통해 국가 홍수 대응 정책과 미래형 도시 방재 기술 개발에도 적극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박선규 원장이 ‘KICT Media Day in 안동’의 시작을 알리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상화 센터장이 하천실험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연구시설을 소개하고 있다.
김형준 연구위원이 과학적 홍수예측기술, 김종민 전임연구원이 도시홍수 Pilot 실험장 구축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도시홍수 대응 기술의 적용성과 실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도시홍수 파일럿 실험장을 둘러보며 실규모 침수 재현 및 첨단 기술을 살펴보고 있다.
등록일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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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국토교통부, 건축 정책 거버넌스 정립 간담회 개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5월 13일(수) 국토교통부 이진철 건축정책관 주재로 ‘건축 정책 거버넌스 정립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 건축 정책과 관련된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이진철 정책관과 담당 사무관이 참석했으며, 연구원에서는 건축에너지연구본부 등 유관 부서장 및 연구자들이 함께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과 실효성 있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업 방향과 거버넌스 정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과 국토부 이진철 건축정책관이 건축 정책 현안과 거버넌스 정립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진철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이 건축 정책 거버넌스 정립과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건설연과 국토부 관계자들이 건축 정책 거버넌스 정립 간담회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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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연구원,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서 재난재해 기술 성과 선보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026년 4월 24일(금),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인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에 참석해 미래 과학기술의 장에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관 4홀에서 개최되며, 과학기술 60년의 성과와 미래 혁신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규모 축제다.
연구원은 물류시설 화재 안전성 및 위험도 관리 기술, 위성 SAR 활용 인프라 모니터링 시스템, 실내 유해환경 대응 청정·방역 솔루션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연구성과를 중심으로 전시를 진행했다.
또한 체험형 전시와 연구성과 공유를 통해 과학기술이 만들어가는 미래 일상을 전달하며, 국민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첨단 인프라 기술 전시를 둘러보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VR 체험을 통해 재난재해 기술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전시 설명을 경청하며 재난재해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아이들이 줄을 서서 연구원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귀 기울이고 있다
등록일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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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미래 비전 공유회’ 개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4월 6일(월) 일산 본원에서 ‘KICT 미래 비전 공유회’를 개최하고, 반도체·AI·소형모듈원자로(SMR) 등 국가전략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기술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 건설연은 반도체 생산시설 환경 제어,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및 안전성 강화, SMR 인프라 모듈화 등 첨단 산업 인프라 분야로 건설기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선규 원장은 국가전략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대형 R&D 기획과 유관기관 협력 확대를 통해 실질적 성과 창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선규 원장이 ‘KICT 미래 비전 공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국가전략산업 인프라 기술 혁신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패널토론자들이 국가전략산업 인프라 기술 혁신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패널토론자들에게 국가전략산업 인프라 기술 혁신과 관련해 질문을 하고 있다. ‘KICT 미래 비전 공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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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회장단, 건설연 방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월 27일(금)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회장단을 초청해 교류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구조물 진단 및 유지관리 분야의 학술·기술 교류를 강화하고,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석 회장을 비롯한 전임회장 등 학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건설연과의 협력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구조물 안전과 유지관리 기술의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상호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이 환담 자리에서 인사말을 전하며 양 기관 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밝히고 있다.
이강석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회장이 교류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관계자들이 교류협력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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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국토부, 건설산업 미래 대응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월 13일(금) 국토교통부 김석기 신임 건설정책국장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AI 전환(AX)을 위한 위탁업무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설산업의 위기 극복과 미래시장 선도를 위한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스마트건설지원센터 등 주요 정책지원 조직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데이터·시스템 연계를 통한 AI 기반 업무 고도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데이터 활용 절차 개선과 시스템 통합을 통해 정책 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공사비·공기 문제 대응 강화를 비롯해 신기술 패스트트랙 도입, 기준 제·개정 속도 제고, 스타트업 육성 및 지역 협력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양 기관은 전략인프라 분야 대형 R&D의 거시적 청사진을 공동으로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왼쪽)과 국토부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오른쪽)이 정책간담회에 앞서 기념 악수를 나누고 있다. 건설연 박선규 원장과 국토부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이 정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국토부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이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건설연과 국토부 관계자들이 정책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등록일 2026/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