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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기상재현도로실증센터 개소식 개최
  • 작성자KICT
  • 작성일시2018/12/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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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2월 5일 연천에서 기상재현도로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기상재현도로실증센터는 도로상의 눈‧비‧안개 등 기상 악천후 상황을 재현할 수 있는 실험시설로 최근 이상기후 발생빈도, 강도가 증가해 매년 늘어나는 도로피해를 줄이고자 만들어졌다. 2014년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으로 선정돼 총 149억원(정부 124억원)의 연구개발비와 연천군, 국방부 등의 협조를 받아 약 21만평 규모의 연천부지에 센터를 구축했다.
 
실험시설은 눈, 비, 안개 등 기상환경을 재현해 시인성 평가와 차로이탈 감지센서 등의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다. 또 조명과 소음수준을 조절할 수 있고 저감시설 성능평가, 도로포장 실험, 압전 실험, 융설제 성능평가 등 도로환경을 재현해 실험할 수 있다.
 
스마트도로, 자율주행 등 최첨단 교통안전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실제 도로와 유사한 환경의 실증실험을 통해 도로시설물 관련 기준 제·개정, 관련 업계 기술개발 지원, 도로시설관련 R&D 검증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승헌 원장이 개소식에서 발언중이다
 
정준화 부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무대 단상 위에서 단체사진 촬영
 
강우 재현 실험시설 장치
 
 
리본을 컷팅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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